#유머나라 #백수 #설상가상


직장 찾을 생각은 않고 집에서 빈둥대는 남편에게 아내가 말했다. 

“친정 아빠는 우리 집세를 내주시고, 

우리 먹을 음식은 친정 엄마가 준비해주시지, 
언니는 우리 옷을 사주시지, 

우리 삼촌은 차를 사주셨구, 

이리 계속 어떻게 살아? ”


그러자 남편이 말했다. 

“ 그래, 당신 말 한 번 잘했다. 


 



왜 당신 오빠 두 사람은 아직 아무 것도 안 해주니? ”

 



[크 ㅎㅎ.. 

애처가도 공처가도 살아남기 힘든 세상에 가끔은 간 크고 배짱 좋은 남편이 있지요.. 








그 배짱이면 

못해낼 일이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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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머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