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딸이 회사 사장에게 성폭행을 당해 임신했다고 

울면서 아버지에게 말했다.

 

 

화가 머리끝까지 난 아버지는 

회사 사장에게 달려가 멱살을 잡고서는 당장 때려죽일 기세였다.  

 

 

그때 사장이 빌며 말했다.

 


“제, 제가 도의적인 책임을 지겠습니다.


만일 따님이 아들을 낳으면 5억원을 주고, 

딸을 낳으면 3억원을 위자료로 드리겠습니다.”

 


그러자 


아버지가 말했다. 





“.....

  


 

 

 


유산이 됐을 경우엔...

한번 더 기회를 줄 거요??!”

 





 

(이.. 

이런.. 

개망나니같으신 파파...) 

 

 


 

 

(부끄럽소. 차라리 다들 가면을 쓰고 다니시오~)

 

 

 

 

[아주 가끔이지만 정말 희안하고도 몰상식하며 경악할 만한 반인륜 뉴스가 뜨는 거 보면

인간의 #성선설 보다 #성악설 에 더 무게가 실릴 수 있단 생각이 들어요~ -.-" "]







i+ ♡ 아일럽~~ 유머나라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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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머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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