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유머) 중국 초나라때의 한장군은 

밖에서는 수만의 군사를 거느리며 호령호령하며 보냈지만, 

집에서는 아내한테 늘 핍박받으며 

지고 살았다.


하루는 연병장에 군사들을 모아놓고 말하기를..


집에서 아내를 이기는 군사는 

홍색 깃발에 모이고
그러하지 못한 군사는 

청색 깃발에 모이라고 했는데..


그런데 모든 군사가 청색 깃발로 모여들었지만, 

오직 군사 한 명이 홍색 깃발에 주춤주춤 서있는 것이었다.

 

' 옳거니, 
오늘 저 군사에게 한 수 배워서 내 기어코 아내를 이겨보리라.. '

생각하고는 큰 기대를 품고 

홍색 깃발의 군사를 불러 물어보았다.


" 귀관은 계급으로 보면 나보다 아래이지만,
오늘 내 그대의 아내 이기는 법을 배우고자 하느니...
부담없이 한 수 지도해주면 

내 그대에게 큰 상을 내리리라~ " 


고 말했다.







그러자 

그 군사 왈..


" 오늘 아침 집을 나설 때 집사람이

 



(장군.. 저 초선이옵니다~)

(소녀들이 무섭사옵니까~~~)




사람 여럿이 있는 데엔 가지말라고 하여서요 ,,,,,,,,, "








[허거걱...^^ 

정말 안타깝게도, 아내나 여친에게는.. 지고 사는 것이 최선이다.

그것이 가정의 평화, 이웃의 평화, 국가의 평화,

더 나아가서는 인류 평화를 위한 

정도이다.]








참고 사이트

 

트위터 유머나라  트위터로 모아보는 유머.명언.상식.


투데이핫  모아서 보는 투데이 핫 이슈.


모바일 #추천앱  최신모바일게임.쇼핑.소셜.기타.


h3 #공처가 #베스트유머 #초한지




※ 상기 글 중 일부 내용에 소정의 수수료를 받는 조건의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추천검색어 : 유머 영어유머 골프유머 사오정 퀴즈 엽기




맨위로 ††



Posted by 유머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