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하나)

 

#클린턴 이 대통령 재직시, 부인과 함께 지방행사에 갔다오는 길에 

작은 동네 주유소를 경영하는 부인의 예전 남자친구를 만나게 되었다.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클린턴이 #힐러리 에게 물었다.


“ 당신, 저 친구와 결혼했으면 

동네 주유소 사장 부인 정도 되어있겄징~? ”


기분이 안좋아진 힐러리,

강하게 되받았다. 

 

“ 아니요 여보. 바로 그 친구가 






미국 대통령이 됐을 거예요, 분명. ”


(그쵸~ 

힐러리 여사님의 내조 능력이 탁월하시니깐요~~)

 


이야기 둘) 

 

힐러리가 클린턴을 붙잡고 애교 섞인 목소리로 부탁을 했다.



“내 소원이 #우주왕복선 을 타보는 거예요. 

꼭 타고 싶어요.”

힐러리의 부탁에 클린턴은 단호히 고개를 저었다.

“그건 절대 안돼.”

“걱정 말아요, 빌. 

모두들 무사히 돌아오잖아요.”







 

한숨을 내쉬며 클린턴이 말했다.

“절대 안돼. 
 


 

 


편도면 또 모를까..”



(ㅋㅋㅋ..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가 아닌 모양입니당~)







i+ ♡ 아일럽~~ 유머나라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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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머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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