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아침,

무소유의 고고하신 법정 스님께서 한 불자의 집으로 전화를 거셨는데 그 집 보살이 받았다.



그러자 스님께서..


“아… 여보세요. 
법정입니다. 
처사님 좀…!”

그러자 
수화기 저편에서 들려오는 자그마한 목소리..

“여보~ 
당신 무슨 죄 저질렀어요?

 

 

 

 

 

 

(아.. Life is.. 해운대 동백섬에서)

 

 

왜 법정에서 전화가 와요?”

 

 

(ㅋ.. 많이 놀래셨겠어요..)

 

 

 

법정 스님 

 

1976년 처음 발간한 산문집 [무소유]를 비롯해  [산방한담], [버리고 떠나기], [나그네 길에서], [에는 꽃이 피네] 등 30여 권의 책을 낸 수필 작가로도 유명하다. 특히 법정 스님을 명 문장가의 반열에 올려놓은 대표작 [무소유]는 370만 부가 판매된 것으로 추정되며, 김수환 추기경께서도 [무소유]를 읽으시고 '이 책이 아무리 무소유를 말해도 이 책만큼은 소유하고 싶다.'고 말씀하신 일화는 유명하다.

 

 


 

법정 스님은 '장례식을 하지 마라. 관(棺)도 짜지 마라. 평소 입던 무명옷을 입혀라. 내가 살던 강원도 오두막에 대나무로 만든 평상이 있다. 그 위에 내 몸을 올리고 다비해라. 그리고 재는 평소 가꾸던 오두막 뜰의 꽃밭에다 뿌려라.' 라는 유언을 남기실 정도로 무소유에 충실한 삶을 살았다.



 







 

[삶은 소유물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있슴이다.

영원한 것이 어디 있는가, 모두가 한때일 뿐.

그러나 그 한때를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살 수 있어야 한다.

삶은 놀라운 신비요, 아름다움이다.. 


-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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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머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