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될 아이는 어릴 때부터 표시가 난다고들 한다.

 

#1) 돌잔치에서

 

어느 부부의 아들이 첫돌을 맞이하여 돌잔치를 하는 중이었다. 

남편은 아이가 장차 어떤 인물이 될지 몹시 궁금하여 돌상에다 지폐와 성서, 그리고 소주 한 병을 올려놓았다.

아내: " 여보, 이게 다 뭐예요? "

남편: " 응, 돈을 집으면 사업가가 될 것이고, 성서를 집으면 성직자가 될 거야.
하지만 술을 집으면 술꾼이 되겠지. "


드디어 아이가 돌상 앞에 앉았다.


아이는 상 위를 훑어보다가 지폐를 집어 손에 쥐었다. 

그런 다음 다른 손으로 성서를 집어 겨드랑이에 끼더니, 이내 소주병을 움켜잡았다.

그것을 지켜본 남편이 한숨을 쉬며 말했다.

 

 

 

 

" 휴~. 저 녀석은 아무래도 
 
정치가가 될 것 같아. "


#2) 골프장을 다녀온 아빠에게

 

골프치러 다녀온 아빠에게 초등학교 2학년 딸이 물었다.

" 아빠, 옆집 아저씨랑 갔다며?
누가 이겼는데? "

아빠가 대답했다.

" 골프는 이기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니란다. 재미 삼아 하는 것이지~ "

그러자 딸이 다시 물었다.

 

 

 


" 아빠, 그럼 누가 더 재미본 건데? "

 







(무셔워~^^

 

성격이 집요한 것이

너 나중에 국회의원같은 

큰 인물이 되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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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머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