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실에서 사장과 부사장이 회의용 쇼파에 앉아 가벼운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 우리 정도 나이에서는 체중 적은 편이 좋은거야. 

그게 더 건강한 거라더군.

여자들한테 인기도 짱이구~ "


" 네, 의사도 그렇게 말하더군요. "


" 자네 생각에 우리 둘 중 누가 더 무거울 것 같나? "


 

" ㅋㅋ... 

사장님께서 더 무거우실 것 같은데요~ 

복근이 만만치 않으시잖아요~ "







 

" 아니야, 그건 오랜 헬스로 단련된 복근일 뿐야.

자넨 운동도 않잖아. 

그러니 내가 더 가볍지~ "


" 하지만 사장님은 허리둘레가 있지 않으십니까! "

 

" 아니래도! 자네가 키가 훨 더 커서, 더 무거워. 분명히! " 

 






서로 몸무게가 적게 나간다고 언성을 높이며 

급기야 다투게 되자,

 

여비서가 문을 열고서 들어와서는 

벌컥 신경질을 부리며 소리쳤다.

 





 

 

 


 

" 그만들 하세요!

사장님이 더 무거우세요, 분명! " 

 




(쩝..

어떻게 알았을까요.

나쁜 어른들이 

너무 많은 것을 가르치신 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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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머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