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거래처 경조件으로 

긴급 공지할 내용을 전화로 받아적어서는 

급하게 사내 전자게시판에 올렸다.


(장남 민부귀)

(차녀 민영화)

 


..하지만

 





점심 맛있게 먹고 와서는 


막상 공지된 것을 읽어 보니~



(장남 민부귀)


 

 

(이거 얼굴 들고 못다니것네~)
 

 


(창녀 민영화) 


 

(전요, 여비서 클래식 버전...^^)


 

라고 되어 있어따...







(허거걱..

 

정말 클났네.

 

조심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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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머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