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6년차인 맹구가 어느날 아내와 처가집에 다니러 갔는데,
거실 한켠에 처제의 오래된 일기장이 눈에 띄여 무심코 몇 페이지 읽어보았다.
호기심으로 싱긋이 미소짓기도 하다가 그 중 어느 페이지에서 맹구는 심장이 멎는 줄만 알았다.

 

[본문 내용]

 

오늘 형부되실 분이 처음으로 인사를 오셨다.

.....

언니가 미친 것 같다.

 

 

 

 

 

(쩝쩝쩝~~ 다 큰 처자 일기장 보면 안되는데~)




P 푸른 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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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머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