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은 왕비병이 있는 아내가 모처럼 외식 나간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며 남편에게 물었다.
" 자긴 나의 어떤 점이 첨부터 마음에 든 거야..?
자연미? 아니면 신선미? "
갑자기 맥이 빠진 남편이 시큰둥 대답했다.
" 응. 당신의 그 시치미~ "


(그날밤부터 남편은 지옥같은 매일매일을 보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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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머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