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에 미소금융 관련 뉴스가 나왔나 보다.

경기부양과 서민 살리기에는 아주 유용한 제도가 될 듯.

 

[뉴스내용]

 

정부는 향후 10년간 저신용자를 위한 무담보.소액대출 (마이크로 크레디트) 사업에 2조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서민들이 쉽게 대출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전국에 걸쳐 200~300개의 사업 거점을 마련,운영하기로 했다.
정부는 우선 연말까지 은행의 휴면예금을 재원으로 마이크로 크레디트 사업을 하고 있는 소액금융재단을 '미소(美少)금융중앙재단 (가칭)'으로 개편하고 전국에 걸쳐 지역별 법인 및 지점 등 200~300개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다.
정부 재정 투입 없이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내기로 한 기부금 1조원과 휴면예금 출연금 7000억원,금융권 기부금 3000억원 등을 통해 2조원을 마련할 계획이다. 정부는 500만~1억원의 창업 및 운영자금을 상환기간 1~5년,연 2~3%의 대출금리로 빌려주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향후10년간 약 25만세대의 저소득층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근데 아무리 그래도 대출은 빚인데..

돈 빌린 후 사업이 안되면 정말 최하위계층으로 추락하는 건 시간 문제.

정부에서 좋은 일 하는 김에, 대출금리 제로면 어떨까 싶기도...

가난한 서민들을 위하여 민영의료보험이 필요없을 정도의 의료보험 수혜 과목 확대도 좀 고려해보셨으면..



P 푸른 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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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머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