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사이에 금전적인 거래가 오간다면 

이미 연인이 아니겠죠.

여기 두 사람-

사장과 여비서는 

사랑하는 사이였나 봅니다.


아니, 


적어도 사장은요..



Why did your boss jump out of the window?" 

the detective asked the secretary.

 

"I don't know." 

she sobbed.


"He was always so nice to me. Two months ago he gave me a fur coat, last month a sports car and just today a diamond ring. Then he asked, what would it cost to be with me in bed."

 

"And what did you say?"

 

"I just said, that the other men in the office always just gave me one hundred dollars."

 

 

 

 

 

 

사건 현장으로 조사를 나온 형사가 여비서한테 질문을 던졌다.

 

 

"사장이 왜 창문으로 뛰어내린 거죠?" 

 

"몰라요. " 여자는 흐느끼면서 대답했다.

 

"사장님께서는 저한텐 마냥 잘해주셨어요.








두 달 전엔 모피 코트를 사주셨고,지난달엔 스포츠카를 사주셨고,오늘은 다이아 반지를 선물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저하고 잠자리를 같이 하려면 얼마를 줘야 하냐고 묻는 거 있죠."

 

형사가 다그쳤다.

 

"그래서 뭐라고 대답했어요?"

 

 

 

 

 

 

"저는 그저~ 








우리 사무실 다른 남자들은 저에게 매번 100달러씩 준다고 했을 뿐이어요. "



(사랑이란 것이.. 그런 것이죠.

 





너무 사랑하다보면 거기에 비례하여 실망도 커지는 법.

부디 상대방이 진정 착한 사람인가 먼저 확인한 후에

선물과 마음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오직 그대만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세요.

동시에 여러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란,

그대에게 혼돈과 고통과 파멸적인 결말을

가져다 줄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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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머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