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이나 시험 등 주요한 대사를 앞두고서 마음이 답답한 상태가 되면 

용한 역술인을 찾는 어머니들이 종종 있다고 한다.

 

대입 수능시험을 불과 한 달도 남겨 놓지 않은 수험생 아들이 아무리 노력을 해도 성적이 거의 오르지 않자, 

엄마는 고심 끝에 주변 학부모들을 탐문한 결과 

이 방면에 소문난 어느 역술인을 찾게 되었다.


" 도사님, 

저의 아들이 이번 시험에서 합격선에 들 수 있는 점수를 올리게끔 비책을 알려주시면 성심성의껏 후사하겠습니다~ "

 

그러자 한참동안 아무 말 없이 주문을 외우고 부적을 쓰기만 하던 역술인은 

그녀에게 쪽지도 하나 건네주며, 

집에 가거든 부적은 아들 가방에 넣어두고 쪽지는 책상 머리맡에 붙여서 

매일 저녁 방과 후 아들이 보게 하라고 말했다.



집에 돌아와 쪽지를 펴보니 


거기에 이렇게 씌여 있었다.

 

 

 

 


 

  

 

 

' 교과서 중심으로 공부해! '







 

(크 ㅎㅎ.. 

비책이 맞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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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머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