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또 하루

2011.04.19 21:50

하루.

그리고 또 하루가 가네.

사랑은 불같이 뜨겁고

미움은 얼음같이 차가운데,

적막한 시간들만이

우리 주위를 맴도네.

보고싶다는 말.

이제 내뱉지 않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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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머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