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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유머 기적을 행하는 자 물 위를 걸으시오

인터넷 유머영어 2019. 8. 31. 21:15

어느날 문득

자신이 기적을 행할 수 있다는 믿음에

누군가가 생명을 잃는다는 뉴스를

가끔씩 보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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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면 감천이요

진인사면 대천명이라,


인간이 자신의 인간적인 도리에 최선을 다하다 보면

어느날 문득

기적은 신께서 이루어주시죠.

한갖 미물

우리 인간이 아니구요~~~ ^^

 

At an interfaith convention, a priest, a minister and a rabbi went fishing together.

After a while, the priest said, "Excuse me, I've got to pee." 

He laid down his fishing pole, stepped over the side of the boat, and walked across the water to the shore. 

He finished his business and walked back to the boat.

 Then the minister excused himself and walked on top of the water to the shore. 







He also finished his business and walked back to the boat. 
Awe-struck, the rabbi thought to himself, "Well, if they can do this, so can I!" 

He excused himself, stepped over the side of the boat and sunk like a rock. 

The priest turned to the minister and said, "You think we should have told him where the rocks were?"



 

여러 종파가 어울린 종교 집회에 참가한 신부, 목사, 랍비가 함께 보트를 타고서 낚시하러 나가게 되었다. 

낚시하다가 잠시 후 신부가 말했다.


"실례합니다. 

화장실 좀 다녀와야겠어요~"


신부는 낚싯대를 내려놓고 보트에서 내리더니

물 위를 걸어서 육지로 이동하는 것이었다.

 

볼일을 마치자 그는 다시 보트로 걸어왔다. 


이번엔 목사가 실례한다면서 보트에서 내려 물 위를 걸어 나갔다. 

그리고서는 볼일 후 물 위를 걸어서 보트로 돌아왔다. 




 

이 광경을 놀라움 속에 지켜보던 랍비가 

심리적으로 압도되어서는 혼자 생각했다. 


"아니 저들이 할 수 있는 기적이라면 난들 못할 것 없잖아!" 


그래서 랍비는 실례한다면서 보트에서 내려서 걸어서..








나간줄 알았는데, 

하지만 랍비는 돌덩이처럼 물 속에 푹 빠져버리고 말았다. 


그러자 신부가 목사에게 속삭였다.


"바위 징검다리가 어디 있는지 

얘기해 줄 걸 그랬나요?"

 

(ㅋㅋㅋ..

전시든 평시든 지형지물에 능통해야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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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y 유머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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