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유머 엄마의 문자 메시지 유머조아 2010. 4. 22. 22:28 지루한 오후 수업시간. 무지 졸고 있는데 요근래 인터넷 열공 중이신 엄마에게서 문자메시지가 도착했다. " 우리 아들 공부 즐~" 허거걱. 졸다가 잠깬 아들. (멋진 신세대 엄마여~~~^^) 푸른 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