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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 house
유머조아
2008. 7. 13. 22:08
10년 만에 집을 장만한 남자가 처음으로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집안 구석구석 안내하고 있는데, 마당 구석에 있는 큰 개집을 한참동안 지켜보던 친구가 물었다.
“자네가 개를 좋아하는 줄은 몰랐는 걸?
그런데 개는 어디 있나?”
그러자 난처한 표정으로 잠시 머뭇거리던 남자가 말했다.
“개라니...
저건 내가 술 마시고 집에 늦게 들어왔을 때 마누라가 문을 안 열어주면
..내가 임시로 사용하는 거라네... 쩝”
집안 구석구석 안내하고 있는데, 마당 구석에 있는 큰 개집을 한참동안 지켜보던 친구가 물었다.
“자네가 개를 좋아하는 줄은 몰랐는 걸?
그런데 개는 어디 있나?”
그러자 난처한 표정으로 잠시 머뭇거리던 남자가 말했다.
“개라니...
저건 내가 술 마시고 집에 늦게 들어왔을 때 마누라가 문을 안 열어주면
..내가 임시로 사용하는 거라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