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조아 2010. 7. 5. 08:41
철수는 새로 입수한 미성년 관람불가물을 단짝 친구인 영수에게 보내기 위해 메신저를 열었다.
마침 영수가 로그인해 있었다.
(메신저 대화 내용)
철수 : 야, 내가 죽이는 거 하나 구했다! 신나게 즐겨라~!
그러자 바로 답장이 왔다.
영수 : 으아... 세상에나..

         저, 울오빠는 아직 집에 안들어왔거든요.


(허거걱 어쩌나~ 이미지 개선할려면 십년은 걸리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