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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클럽

베스트유머 2008/05/12 21:02
절친한 친구가 병원에 입원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맹구는 친구 병문안을 갔다.
그런데 친구의 병실에 들어서자 수십명의 간호사가 그 병실을 들락거리며 그 친구를 극진히 보살펴주고 있는 것이었다.
맹구는 그 광경이 너무 이상해서 친구에게 물었다.
맹구 :여보게, 이 많은 간호사들은 어떻게 된거지?
친구 :별거 아냐. 내가 어제 포경수술을 했는데..

...30바늘이나 꿰맸다는 소리를 듣고는 간호사들이 팬클럽을 결성했다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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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머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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