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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 절개

베스트유머 2007/11/08 15:12
아주 멋진 팔등신의 미인이 한적한 카페에서 혼자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녀를 지켜보던 한 남자.. 천천히 다가왔다.

“쭉 지켜봤어요. 너무 섹시하십니다.
전, 당신이 너무 맘에 드는데….”

“호호호 이상하게 들릴지 몰라도 전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기 전까지 순결을 지키기로 했어요.”

“아… 참 힘드시겠어요.”

“전 참을 수 있는데…
근데 제 남편은 완전히 돌아버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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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머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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