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 다니는 꼬마가 엄마를 따라 이웃집에 놀러갔다.
이웃집 아줌마가 그 꼬마에게 통통한 사과 하나를 건네주었는데
애가 고맙다는 인사도 없이 받는 것이었다.
그러자 엄마가 당황해하며 아이를 꾸짖으며 말했다.
"사과 깎아주세요"
이웃집 아줌마가 그 꼬마에게 통통한 사과 하나를 건네주었는데
애가 고맙다는 인사도 없이 받는 것이었다.
그러자 엄마가 당황해하며 아이를 꾸짖으며 말했다.
“어른이 사과를 주면 뭐라고 해야 하지?”
한참동안 머리를 굴리던 아이 왈...
"사과 깎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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