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유머 #KTX


KTX 중간 정차역에서 예쁘게 생긴 늘씬한 팔등신의 여성이 열차에 오르자, 모든 승객들의 시선이 그녀에게로 쏠렸다. 
마침내 제비 기질이 있어뵈는 옆자리 남자 승객이 정중하게 그녀에게 말을 걸었다.

“ 실례지만, 어떤 일 하고계신지요? 

아이는 모두 몇이십니까? ”


내가 선생님인 거 티가 나나 보다 

라고 생각한 그녀가 대답했다.

 
“ 교직에 있어요. (가르치는) 아이는 스무명이구요~ ”

 

 

그러자

이 여자 날씬한 몸매 어디서 스무명의 아이들이 나올 수가 있었을까

생각하며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남자 승객..








귀기울이던 모든 승객들도 놀라는 표정을 짓고 있는데,

할머니 한 분이 끼어드시길,


“ 젊은 새댁! 

그 나이에 어떻게 스무명씩이나…. ”



그러자 여선생님이 덧붙였다.



“ 전요..

 



 



40명까지도 자신이 있걸랑요... 할머니. ”

 





(크크크.. 

그래서 심도 깊은 대화가 필요하죠, 

누구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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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머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