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의 시대.


삼국통일의 원대한 꿈을 안고서 유비는 

천하제일의 인재, 제갈공명을 영입하려 무지 애썼다.

근데 아무리 관우, 장비를 보내어도 제갈공명이 꿈적도 않길래, 

어느날 유비는 공명이 좋아한다는 사슴 한마리를 사냥해와서는 

제갈공명을 찾았다.


근데 공명이 사슴고기를 정말 좋아하긴 했는지 

입가에 조금씩 군침을 흘리며 슬금슬금 

유비가 가져온 사슴에 관심을 보이는 것이었다.


이때다 싶은 유비가 공명에게 질문했다.

 

 

 

 

" 자, 자, 제갈공명님, 


이 사슴을 어떻게 요리해드릴까요? "



그러자 독야청청 두번이나 거절하며 무쟈게 폼 잡느라 

많이 배가 고픈 제갈공명이 

큰 목소리로 소리쳤다.

 


(글고, 남은 건 구워!!)

 

" 삶고 조려!! "

 





(으흐흐.. 

그렇게 삼고초려가 탄생했군요.

멋진 비하인드 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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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머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