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세 마리가 김밥을 싸가지고 소풍을 갔는데, 

아차! 

김밥을 먹으려고 보니 

물을 안 가져온 것이었다. 


그래서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 거북이가 물을 뜨러 가고 

나머진 물 가져올 때까지 김밥에 손대지 않기로 하고선, 

결국 한 거북이가 물 뜨러 집으로 출발했다.


나머지 두 마리의 거북이는 

물 뜨러 집으로 간 거북이를 기다렸는데,


한 시간 두 시간...

아무리 기다려도 물 뜨러 간 거북이가 돌아오지 않는 것이어서,






기다리다 지친 두 마리의 거북이들은 

당초 약속을 어기고 김밥을 하나씩만 살짝 먹기로 하고서 

살며시 집어드는 순간,



갑자기, 아까 물 뜨러 간 거북이가 5미터 떨어진 바위 뒤에서 나타나서는 

외쳤다.


 


 


" 야! 

니네 그런 식으로 나오면 나 물 뜨러 안 간다!! "

 


(ㅋㅋㅋ.. 

우린 오랫동안 빨리빨리의 문화에서 살아왔지요.

느림의 미학 시대입니다~

슬로우시티가 각광받는 시대이기도 하구요~~

조금의 마음의 여유만이라도 더 가진다면

최소한 거리의 불의의 억울한 교통사고라도 줄어들겠지요.

우리 모드 슬로우 슬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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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머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