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훈련 도중, 

나무 줄기로 변장해 있던 사병 하나가 갑작스럽게 움직이다가..


훈련 감독차 그곳을 방문중인 장교에게 들키고 말았다.


훈련 담당 장교가 소리쳤다.


" 이 바보같은 놈!


네 놈 하나가 움직인 것으로 인하여 전 부대원의 목숨이 위태로워 진다는 것을 모르나? "


사병은 잘못을 시인하며 대답했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도 한 마디 하게 해 주십시오.

 


 

(화장도 위장이어요..)




비둘기 떼들이 저를 목표물로 삼아 공격을 할 때에도 

참을수 있었습니다.
커다란 개 한 마리가 바지에다 오줌을 눌 때도 

저는 참았습니다. 


하지만, 다람쥐 두 마리가 제 바지 가랑이를 타고 올라와 그 중 큰 놈이

' 우리, 하나는 지금 먹고, 다른 하나는 겨울을 대비해서 저장해 놓자~'

는 이야기를 서로 나누는 것을 들었을 때는.. 


더이상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








(ㅋ.. 

밤낮으로 자연 속에서 뒹굴다보면 

동물들의 속삭임을 

다 알아듣게도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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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머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