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학과 여대생 삼순이는 수업 중에 한눈을 잘 파는 여학생으로 소문이 나있었다.  

어느날 학교 구경차 딸을 만나러 온 그녀의 엄마를 본 교수님이 엄마한테 연구실로 모시고가서는 차를 대접하고서 질문을 던졌다.

“따님이 수업 시간에 무척 산만하고 한눈을 잘 파는데 어머니는 그런 문제에 대해 눈치채지 못하셨나 봐요?” 

그러자 어머니는 갑자기 다른 쪽을 가리키며 말했다.  

“교수님! 


근데 저기 있는 창틀이 알루미늄 창틀이 맞나요?” 




(ㅋㅋㅋ..

모전여전)


또 다른 어느날 교수님이 새로운 식물학이론에 관해 열강을 하시는 중이었다. 


“식물을 보고 정답게 이야기를 해주면 잘 큰다는 학설이 최근 대두되었어요.

근데 여러분은 그걸 정말로 믿으세요?” 

그러자 삼순이가 벌떡 손을 들더니 빠르게 대답하는 것이었다.


“네! 교수님!


저의 경험으로는, 유기적인 것은 무엇이든 간에 정답게 정성껏 다루기만 하면 부피가 커지는 게 맞더라구요.”



(으 ㅎㅎ..

삼순아.

너 19세 넘긴 했징~~~)






(앗! 삼순이!!)




그렇게 학업에 열중하는 여대생 삼순이가 기어코 애인을 만들 결심으로 여러 남자들과 교제를 거듭하였다.

하지만 그녀에게 졸업때까지 결코 애인이 생기지는 않았다.


대단한 남성을 원하는 그녀의 과한 욕심 탓인지 

결정적일 때 사용하라고 엄마가 전수한 

쉬운 이별의 5대 멘트를 남발해온 탓인지..



삼순이의 5대 이별 멘트



전 지금 공부 때문에 정신이 없어요. 

(공부가 아무리 지겨워도 그대랑 데이트하는 것보단 낫거든요) 


우리 친구로 지내기로 해요. 

(당신은 애인 하기엔 뭔가 부족해)








남자 사귀는 거 자제하기로 했어요. 

(너무 많아서 관리가 아니되오) 

당신이 아니라 저 때문에 헤어지는 거예요. 

(바로 너 때문이야 욘석아) 

당신은 오빠 같아서요. 

(우린 절대 애인이 되어서는 안돼)




(ㅋㅋㅋ..

그렇게 삼순이는 평생 솔로를 선언하였고 

그리고 실천하였다고 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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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머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