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독살한 여성 피의자를 검사가 심문하고 있었다.

 

검사 : " 남편이, 당신이 건네준 독이 든 커피를 마실 때, 양심의 가책을 조금도 못 느꼈나요? "

 

피의자 : " 조금 불쌍하다는 생각은 했어요, 잠시. "

 

검사 : " 그때가 언제였죠? " 






 

 

피의자 : " 커피가 맛있다며 한 잔 더 달라고 할 때요~ "

 




정통 수제우동의 깊은 맛과 오니기리~ 부산롯데백화점 광복점 지하1층 ★★쯔루타로



 

(심심찮게 아내나 남편의 배우자 청부살인 기사가 나오죠~

돈 몇백만원, 몇천만원에 살인청부를 맡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 신기하고,

그리 철천지 원수가 될 거면서 왜 결혼을 하는 건지.

빙산의 일각이긴 하겠지만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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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머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