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여비서를 채용했는데 용모가 단정한 것이 

정말 이쁘고 매력적이었다.

그녀한테 넋을 잃은 두 동업자는 

회사에 그녀를 빠른 시일 내에 적응시켜 

업무를 원활히 하는 건에 대하여 

난상토론에 돌입했다.


“ 옳고 그른 것을 분간할 수 있도록 
이 여직원을 가르치는 게 
우리가 해야 할 일이야. ”








먼저 한사람이 말했다. 


그러자 다른 동업자도 맞장구를 쳤다.


“ 물론이지, 물론이고 말고.
그 점은 의문의 여지가 없다네. 






사실 나는 이렇게 제의하고 싶어. 

자네는 미국MBA까지 수료했으니 

옳은 것은 
자네가 가르치도록 하고,






(아무데나 들이대시면 곤란함... -.-;;)

 



옳지 않은 것은 내가 가르치도록 하는 게 어떨까... ”







(ㅋㅋㅋ.. 어째 인간의 본성은 사악하단 생각을 오늘 문득 
하게되는 것이~)  







i+ ♡ 유머나라 h2




추천검색어 : 유머 영어유머 골프유머 사오정 퀴즈 엽기




맨위로 ††



Posted by 유머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