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은 고전유머)



이야기 1# 수영장 탈의실에서



동네 아줌마들이 수영장에서 수영을 한 뒤 

샤워를 마치고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는 중였는데.. 


그런데 다른 여자들이 보니, 

만득이 엄마가 누가 볼세라 후

다닥 남자 팬티를 입고 있는 것이었다. 


그 모습을 본 만순이 엄마가 웃으면서 물었다. 








“ 아니, 

만득 엄마! 
언제부터 남자 팬티를 입기 시작했어요? ” 

예리한 질문에 만득이 엄마는 

쭈뼛거리며 대답했다. 







“ 남편이 제 차에서 남자 팬티를 발견한 다음부터요~ ” 





(쯧ㅉ.. 그냥 오해겠죠잉~)







이야기 2# 남편도 바람둥이 


아내에 못지 않게 아니 아내보다 열배쯤 평소 방탕한 생활을 하던 바람둥이 남편이 드디어 저 세상으로 갔다.

 
장례식에 참석한 많은 사람들이 이 불쌍한 미망인을 위로했는데, 

하지만 미망인은 

잔잔히 미소지으며 

자기는 괜찮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녀는 덧붙였다.


“ 그 동안 하루 걸러 이 양반 어디서 잘 지내고는 있는지 걱정했는데,







앞으로는 이 사람 어딨는지 확실히 알 수 있게 돼서 다행이죠 뭐~  







(흠흠~ 그러긴 하네요~~

심슨 사건처럼, 

총기 소유가 합법화된 나라 답게 미국에선 배우자의 부정 때 

사정없이 총질을 하기도 하더군요~~) 







i+ ♡ 유머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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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머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