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유머 #경매


잘 살기 위한 인간의 욕망, 이윤에 대한 추구, 후손을 위한 자본 축적의 본능이 현대문명의 발전과 복지 증진의 원동력일지도 모르죠.

 

단, 그 결과물에 이윤에 합당한 부가가치가 수반되지 않는다면

그 이윤 추구의 과정은 사기일 것입니다.

 

다른 누군가의 헛된 욕망을 이용한 것이거나 다른 누군가의 희생으로 얻는 이윤일 테니까 말이죠.



Kenny,a city guy,moved to the country and purchased a donkey from a farmer for $100.

The donkey was to be delivered the following day.



The next morning,the farmer drove up with a dead donkey saying,"Sorry,but it died."

 

"Then return me the money," Kenny said.

 

"Sorry,I already spent it."

 

"OK then,just unload the donkey.I'm going to raffle him off."

 

"You can't raffle off a dead donkey!" the farmer exclaimed.

 

"I just won't tell anybody he is dead," Kenny replied.

 


A few weeks later,the farmer ran into Kenny and asked,"What happened to the dead donkey?"

 

"I sold 500 tickets at two dollars a piece and made a profit of $898."

 

"Didn't anyone complain?" "Just the guy who won.

 

So,I gave him his two dollars back."

 




 



시골로 이사한 케니는 한 농부에게서 #당나귀 한 마리를 100달러 주고 구입하기로 계약하고 당나귀는 이튿날 받기로 했다.

 

 

그런데 다음날 농부는 죽은 당나귀를 차에 싣고 나타나더니,

"미안한데 이 놈이 죽었어요~" 

라고 말하는 것이었다.

 


"그럼 돈 돌려줘요. " 

라고 케니가 요구했더니  

미안하지만 돈은 이미 써버려서 없다고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러자 케니가 쿨하게 말했다.

 

"좋아요,그럼 내려놓고 가요. 경매로 처분할 테니."

 






"죽은 당나귀를 어떻게 경매한단 말이오."

 

"아무한테도 죽었다는 소리를 하지 않을 거예요~ "


 

몇 주 후 



농부는 케니와 마주쳤다.

 

"죽은 당나귀 어떻게 됐어요?"

 

"2달러짜리 경매권 500장을 팔아서 898달러를 벌었어요. "

 






"항의하는 사람은 없었나요?"

 

"낙찰받은 사람만 항의하더군요.

 

 

 

 

그래서 그 사람한테만 2달러를 돌려줬어요. "

 





 

(대단한 셈법이군요.

상술의 귀재여요.

하지만 실제로 따라하시다간 큰일 날 수도 있으니

저 유머로만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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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머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