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은 잠꾸러기 란 광고카피가 있었다.

미인이면 잠꾸러기라도 사랑스럽단 이야기지.

미인은 정말 잠꾸러기일까.

그게 아니라면

미인은 모든 것이 다 용서된다는 뜻일까.


마릴린 먼로가 주연한 영화 

[신사는 금발을 좋아해] 에서도 그러했듯이,

 

어떻든 신사는 금발 미인을 좋아하며

미인은 백치미가 가득해도 멋있고

미인은 지독한 잠꾸러기라도 사랑스럽다..

 





라고 다들 말한다. 

(저의 의견은 아니구요~^^)

 

그래서 많은 여성분들이 

강남 성형외과로 몰려간다는 소문이 난 것일까.

ㅋㅋㅋ..

 


 

One day,a blonde's neighbor goes over to her house, sees the blonde crying, and asks her what happened.

The blonde said that her mother had passed away.







The neighbor made her some coffee and calmed her down a little and then left.

The next day the neighbor went back over to the house and found the blonde crying again.

She asked her why she was crying this time.

"I just got off of the phone with my sister,her mother died, too!"

 




 


 

 

 

 

 


어느 날 금발 미인과 이웃해서 사는 여자가 금발 미인의 집에 가봤더니 울고 있기에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금발 미인은 자기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것이었다.

이웃 여자는 금발 여자를 진정시키며 커피를 타주고 위로하고서는 집을 나섰다.








이튿날,

 

이웃 여자가 다시 가 보니 금발 미인은 또 울고 있는 것이다.

이번에는 무슨 일이냐고 이웃 여자가 물었더니, 그녀가 대답했다.

"방금 저희 언니랑 통화를 했는데요,

 


 

 

 


언니도 언니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그러잖아요! 엉엉엉~"

 


 


 

 

(백치 미인을 좋아하는 남자들 본 적이 있어요.

명문대를 나온 아내를 부담스러워하는 남편을 본 적도 있어요.







상대가 너무 똑똑한 경우 꺼려지기도 하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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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머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