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새로 사는 날 기분은 날아갈 듯 하다.

요즘 스마트폰도 그러하지만..

 


하물며 사랑하는 애인이 생긴다면 

그 기분을 천하의 그 무엇에 비길까.

 

애지중지 노트북과 사랑하는 애인의 공통점 몇 가지.

 

 

 

1. 무겁거나 두꺼우면 가지고 다니기 싫다.

 

2. 이 정도면 됐겠지 싶으면 또 돈 들어간다.

 

3. 함부로 겉 케이스를 벗기면 낭패 보기 쉽다.

 





 

4. 만지면 만질수록 손에 익는다.

 

5. 남이 만지면 열 받는다.

 

6. 열 받아도 던지거나 때릴 수 없어 더 열 받는다.

 






7. 열이 나면 사용을 중지하고 식혀 줘야 한다.

 

8. 안 그러려고 해도 다른 사람 것과 비교하게 된다.

 

9. 오래 쓰다 보면 다른 것과 바꾸고 싶다. 

 


 



(뭘 바꿔? 너.. 맞고잡냐.. 죽고잡냐..)



 

(하지만 명심할 것. 

노트북은 쉽게 바꿀 수 있지만 

애인은 쉽게 바꿀 수가 없슴을.






설혹 바꾸는 데에 

간신히 성공하게 될지라도

혹독한 대가가 그대를 기다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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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머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