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너파티에 참석한 맹구가 바로 옆에 서 있는 남자에게 넌지시 물었다.

“ 저쪽 코너에 있는 정말 못생긴 저 여자가 누군지 혹시 아세요? ”

그러자 그 남자가 대답했다.

 

“ 왜요?
그 사람은 제 마누란데요. ”


당황한 맹구,
급하게 사태를 수습하고자 더듬거리며 말을 바꾸었다.

“ 아.. 아뇨. 

그, 그 여자 말고요. 

그 여자 옆에 있는 사람요. ”

그러자 남자의 얼굴이 더욱 더 굳어지며 다시 대답하는 것이었다.


 




“ 그 여자는 제 딸인데요, 씩씩. ”

 

(에구구~ 

언능 자리 피하시게나~~)

 







[제 눈 속의 티끌은 보이지 않고 남의 눈 속의 들보는 보인다고 합니다.

항상 때와 장소를 가리지 말고 말조심, 

또 말조심을 해야 하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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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머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