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중소기업 회장이 

야간 급행열차 침대칸 표를 끊어 열차에 올라서는, 

지정된 열차 침대칸 커튼을 젖히자 

침대 밑에 섹시한 아가씨 둘이 숨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깜짝 놀란 회장이 

아가씨들한테 나가달라고 말하려하자 

아가씨들이 두 손으로 싹싹 빌며 애원했다.

 

 

“ 저~ 선생님, 제발 부탁인데요,

우리들을 서울까지만 몰래 숨겨 주세요.

돈이 없어 표를 끊지 못했거든요. ”

 

그러자 상황이 이해가 된 회장이 느긋이 대답했다.


“ 난 가정이 있는 몸이오.

 

그러니 

어서 한 아가씨는 여기서 나가 주시오~ ”

 


 

 

 

 

 

(ㅋㅋ... 

머하시자는 건가요.

소문이 무서우신가요.








가끔 뉴스에 쓰리..뭐 하신 것으로 의심되는 

사회 저명인사급 이야기가 나오긴 하더군요만..

회장님께서 그러심 앙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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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머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