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이 끝난 맹구가 학교가 끝나고 배가 출출해서 친구와 함께 인근 분식점에 들렸다.

그런데 주인 아저씨가 도무지 분식점 사장님 같지가 않았는데,

왜냐하면 그 아저씨가 손가락으로 더럽게 자꾸 엉덩이를 긁고 있는 것이었다.

 

 


 

그래서 맹구가 물었다.

 

" 아저씨! 아저씨가 여기 사장님이세요? 근데 혹시 치질~도 해요?"

그러자 사장님은 멀뚱히 맹구를 쳐다보다가 계속 엉덩이를 긁적대며 대답했다.

" 손님~

제가 사장 맞구요~

 

 

 

 

그리고 메뉴판에 없는 건 주문 안받습니다~~ "

 

 

 

 

(허거걱~ 치질탕인가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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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머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