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통으로 며칠을 앓은 맹구가 유명한 내과병원에 진찰을 받고자 들렀더니 진찰을 하던 의사가 깜짝 놀라며 입을 열었다.

 
" 정말 때맞춰 잘 오셨군요. 

큰일 날 뻔 했어요~ "


맹구도 많이 놀라며 의사에게 거듭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완치를 간청했다.
 

며칠 동안의 입원 치료 후 

이윽고 환자를 퇴원시킨 의사에게 

동행했던 간호사가 물었다.









" 저어기, 선생님, 

저 환자가 그렇게 위급했단 말인가요? 

무슨 병이죠..? "


그러자 의사가 머뭇머뭇 대답했다.

 

" 아, 아니, 그게 아니라

 



 

(어허, 오늘 어째 좀 썰렁하다이잉~)



만약 하루 이틀만 더 지났으면 

병이 깨끗이 나아버릴 뻔 했거든. " 





정통 수제우동의 깊은 맛과 오니기리~
부산롯데백화점 광복점 지하1층
★★
쯔루타로




 

(의사도 먹고 살아야지, 그치...-.-" 

유머랑깨~


우리 모두 힘 모아 바이러스를 극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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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머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