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혼자 사시는 어머니께서 서울 사는 아들 내외와 손자를 보러 갑자기 올라오셨다.



며느리 : " 어이쿠 어머니, 연락도 없이 어쩐 일이세요? "


어머니 : " 응, 너희들도 보고싶고 

손주 녀석도 계속 눈 앞에 아른거리고 해서 왔지~ "


며느리 : " 에이, 미리 말씀하셨으면 저희들이 내려갔을 텐데.. 



근데, 언제까지 계실건데요? "

 

어머니 : " 걱정마라.. 

너희들이 불편해하기 전에 내려가마. "


옆에서 갑자기 아들이 끼어들었다.



(이렇게 초고속으로 내려갈 수도 있어요~~)

 

아들 : " 어휴, 오늘 저녁 바로 내려가시게요? 

더 계시잖구요~ "

 

어머니 : " ..... (아니, 이느미~) "

 




(아들이 더하지요..)

 

 

(공항 가서 뱅기 타고 언능 가셔유..)

 

 

[그러게 아들만 좋아한들 아무 소용 없어요~

왜 다들 #분만실 앞에서 

아들이면 만세 부르고 그러시는지.

#남아선호사상 정말 부질없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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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머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