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아내한테 핍박당하며 살아온 자타공인 공처가 남편이 

시름시름 앓다가 병이 깊어져 

드디어 아내와 자식을 불러놓고 유언을 말하기 시작했다.


남편 : " 여보, 나는 이제 얼마 못살 것 같으니까 유언을 하기로 하겠소. "






아내 : " 왜 자꾸 그런 약한 말씀을 하세요? 

우린 어떻게 살라고 그러는 거예요? "

남편 : " 내가 죽거들랑 당신은 부디 돈 많은 내 친구 이사장과 재혼을 해주기 바라오. "

아내 : " (속으로 반색하며) 






아아니~ 

이사장은 당신과 동업하다가 배신 때리고 달아나서 혼자 잘먹고 잘사는 잘생기고 훤칠한 미남자 그 사람 아니어요? 

당신이 근처에도 못가게 했던 평생 미워한 원수잖아요? "

남편 : " 맞아요. 

바로 그놈이오.

 


 


그놈에게 원수를 갚는 길은 이 길 뿐인 것 같구려~ "

 






(쩝쩝.. 처절한 복수의 마음...-.-")      h









i+ ♡ 유머나라 


추천검색어 : 유머 영어유머 골프유머 사오정 퀴즈 엽기




맨위로 ††



Posted by 유머조아